안녕하세요 이번 25년 11월 15일에 있었던 국제무역사 1급 시험 후기입니다.
국제무역사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무역실무에 관한 시험이라고 합니다.

공부 방법
저는 무역 자격증을 전문으로 다루는 인터넷 강의 '빙글리쉬'를 수강하였습니다.
자체 제작 교재로 노베이스에서부터 시작 할 때 특히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저는 8월부터 천천히 시작 했고. 인강을 못 듣는 날도 많았지만 그래도 최대한 꾸준히 하려고 했습니다.

빙글리쉬의 장점
1. 기출문제
제가 생각하는 국제무역사 시험은 기출문제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론적인 부분이 꽤 준비되어있다면, 기출을 돌리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고, 이론으로는 커버할 수 없는 시험용 문제들 또한 채워넣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빙글리쉬는 53회부터 60회까지(내년에는 기출이 더 추가가 되겠죠?) 기출 문제를 하나도 빠짐없이 각 회차 당 120문제를 다 다뤄준다는 점에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2. 환급
그리고 빙글리쉬에는 환급반 강좌가 있어, 수강신청일 기준, 가장 빠른 시험에 합격하면 수강료를 환불해주는 강좌가 있어 합격의 동기부여가 확실합니다.
팁
국제무역사 시험은 대면으로 치는 시험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화면을 띄어놓고 치는 비대면 시험입니다.
그래서 평소 객관식 선지를 연필로 체크하며 풀기보단 pdf파일을 켜놓고 눈으로 푸는 연습을 하면 실전 환경이 익숙하게 느껴질 거에요.
후기

주변에서는 국무사 시험을 2번 째에 합격 했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불안했지만 빙글리쉬 커리큘럼으로 첫 시험만에 합격했습니다.
확실히 컴퓨터로만 치는 비대면 첫 시험이다보니, 초반엔 집중하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그런지 첫 과목, 무역 규범파트에서는 너무 긴장해서 모의고사 포함 최저점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걱정했던 무역영어에서 생각이상으로 잘 나와서 다행이었습니다.
마치며
학기 중에 시험 준비 + 환경적으로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인강 듣는 시간은 꽤나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강사분들을 자주 계속 보니 뭔가 모를 내적 친밀감도 느껴졌어요. 질 좋은 강의 덕분에 수월하게 자격증을 취득한 거 같아 후기 남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