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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기
  • 제 목
  • [무역영어] 무역영어 1급 자격증 합격 후기 및 복기
  • 작성자
  • 127*472
  • 등록날짜
  • 2025-09-01 14:02:31 / 조회수 : 985
  • 안녕하세요!

    무역영어 1급 합격 후기입니당.

     

    공부기간과 방법 및 선택이유

     

    일단 강의를 안듣고 하기엔 머리가 그리 똑똑하지 않기에 강의를 들어야 겠다 생각했어요!

    많이 듣는 강의가 해XX랑 빙글리쉬 두개로 나뉘더라구요? 빙글리쉬닷컴 후기 중에서 다들 노베도 이해하기 쉽다는 후기가 있길래 빙글리쉬닷컴으로 선택했습니다.. 물론 베이스가 있기는 했지만 알아봤자 인코텀즈가 뭐가 있는지랑 신용장 종류만 대충 알고 나머진 몰라서 강의 듣기를 선택했어요..ㅎ 환급이라는 말에 냅다 결제한 것도 있습니다.

    공부는 책은 6월 말에 사두고 7월에 시작해서 한달은 한 것 같네요. 7월에 바로 강의를 들었는데 솔직히 강의는 그때그때 조금 아는 거 나오면 빨리감기해서 후딱 끝냈습니다. 강의 듣는 시간 제외 하루에 많으면 4시간? 하고 진짜 안하는 날에는1시간 하고 말았습니다..

    책이 생각보다 상세하게 나와있고 기출문제 풀 때 바로바로 해설이 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기출에 대한 해설강의도 같이 있어서 바로바로 들을 수 있다는 게 참 좋았습니다! 강의 중간중간 어떤 게 가장 많이 나오고 나온다면 어떤식으로 나오는지도 알려주시더라구요!

    개념 다 듣고 그냥 바로 기출로 넘어갔어요. 물론 처음 풀 때 저렇게 비가 내렸어요... 풀다가 해설 보고도 아니 왜??? 싶은 건 질문 게시판으로 가서 질문하거나 이미 같은 의문을 느낀 사람이 질문을 해서 답변이 올라와있는 경우가 있어서 편했습니다. 기출은 책에 있는 거 다 풀고 2016년 2회차까지 풀었습니다. 모르겠는 단어들은 다 노트에 적어서 정리했습니다.

    시험 보러 가기 전에 기출 문제가 많이 없다. 라는 후기를 많이 봐서 걱정많이 했는데 이번 시험이 특이한건지 기출이 은근 많더라구요..? 물론 그대로 빰! 나오는 건 많이 없는데 메일 지문도 변형해서 나오더라구요. 예를 들어 20줄 정도의 메일에서 5~6줄을 뽑아서 그대로 나오거나 메일의 주제가 뭔지 알아봐라 라는 문제가 메일을 통해 알 수 없는 게 뭐냐? 라고 바뀌기도 합니다!

     

    복기한 문제들을 시험 1시간 전 카페에서 보고 본문도 슬쩍슬쩍 보면서 마무리 공부를 했습니다. 시험보러 가기 전에 추가로 기출을 푼 건 딱히 없었고 그냥 틀렸던 거 다시 보고 정리했습니다. 

    종합후기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cbt 시험이라 필기없이 풀어야 합니다. 외국어 시험도 컴퓨터로 봐서 어색하다 라는 느낌은 없었는데 눈이 진짜 너무 피곤하고 알파벳이 진짜 순서대로가 아니라 1). c 2) b 3) d 4) a 이렇게 있고 글씨도 흐려서 눈이 너무 아팠어요..ㅋㅋ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고 두시험 모두 다 20분은 남아서 검토할 시간이 충분했어요. 다른 종류의 시험도 같이 봐서 중간중간 사람이 많이 나가기도 하고 실기 시험도 있던건지 키보드 소리도 좀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래도 지하철역 바로 옆이라 15분마다 지하철 지나가는 소리도... 소음에 예민하신 분은 다른 시험장 추천해요!

    비즈니스 메일보다는 확실히 원문을 그대로 퍼와서 틀린 거 골라봐라! 하는 문제가 많았고 생각보다 기출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CISG, UCP 원문 읽기를 추천드리고 시간이 없는데? 싶으시면 기출에 나온 지문들 많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또 전 시험에서 나왔던 문제들이 반복 출제가 되어서 혹여나 떨어진다면 시험에 나왔던 문제의 답을 최대한 많이 알아가면 점수가 더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합격 확인하자마자 남아있던 시험도 환불 신청했고 기출 프린트 다 정리하고 강의도 환급신청하러 달려가겠습니다. 준비하는 모두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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