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공자 한 달만에 합격한 후기
저는 무역과는 전혀 관계없는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복수전공도 무역하고는 1도 관계없었고
살면서 무역 공부는 한번도 해본적 없는 사람입니다ㅎㅎ
영문학과면 영어는 잘하지 유리하지 않아? 이렇게 다들 말하는데... 영어의 역사, 미국의 역사 이런거 배웁니다...
국제무역사 1급 자격증을 도전하게 된 계기는 같은 달인 5월에 있었던 무역영어 1급을 공부하기로 하면서
무역영어 공부를 한다면 국제무역사1급하고 겹치는 부분이 많기때문에 같이 공부하면 쉽게 합격할 수 있다고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무역영어 1급과 함께 국제무역사1급 자격증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무역영어1급도 내가 영어를 조금 하니까 쉽게 합격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도전하게 된 자격증이었고 그 단순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공부하자마자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영어를 잘하면 해석같은 것은 조금은 쉽게 되는 것은 맞지만 무역용어를 모르면 문장 전체를 해석하지 못할 정도로 무역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무역영어 자격증에 합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공부하고자 책을 알아보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공부하여 합격한 책으로 골라서 샀는데 그 책이 퍼펙트 무역영어 1급, 퍼펙트 국제무역사1급 책이었습니다.
당시는 2월 초였는데 처음에 책을 펴고 며칠 공부하다가 안하다가 하다가 안하다가 반복해서.. '아.. 나는 이대로가면 공부하다가 포기하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고 3월이 되어서 급하게 책 표지에 나와있는 빙글리쉬닷컴으로 들어가 인강을 알아보고 인강을 듣기로 했습니다.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자격증 둘 다 따야하기에 국제무역사1급 + 무역영어1급 패키지 인강을 결제하여 들었고 인강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공부하니까 공부를 하지 않고 빈둥빈둥 되는 일도 없고 공부 진도도 빠르게 나갈 수 있었습니다.
국제무역사 무역영어를 동시에 공부하고자 하니까 잘 안되어서 일단 국제무역사 먼저 공부해서 기본이론을 익히자고 판단했고 책 1회독을 함과 동시에 국제무역사1급 인강도 1회 완강을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무역영어도 1회독과 인강을 1회 완강을 했는데 확실히 국제무역사를 공부하고 난 뒤라서 그런지 무역영어는 진도가 더 빨리 나갔어요 무역영어 시험을 먼저 응시할거라 4월은 거의 무역영어 공부 매진했습니다.
그렇게 5월 초 무역영어1급 시험을 먼저 봤고 합격을 했습니다. 합격까지의 무역영어의 공부기간 약 한 달 정도 됩니다.
무역영어1급에 합격하고나니 욕심이 생겨서 국제무역사도 꼭 합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제무역사 책을 2회독하고 인강도 2번 완강을 했습니다.
같은 영화를 2번 보면 안보이던 장면이 눈에 보이는 것 처럼 인강도 마찬가지였어요, 처음에 공부하면서 놓쳤던 부분들도 다시 보였고 더 완벽하게 다듬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국제무역사의 공부기간도 약 한 달정도 됩니다.
먼저 책의 장점을 말하자면 퍼펙트 무역영어1급, 퍼펙트 국제무역사 1급 책은 수험생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글로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 또는 표와 함께 나와있어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기출문제와 예상문제가 책에 함께 수록되어 있는데 이 부분만 풀어도 따로 기출문제를 찾아서 출력해서 풀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빙글리쉬닷컴의 인강의 장점은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재밌습니다. 강사님께서 설명해주시기를 실제 무역에서 적용되는 실무 사례와 함께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시는데 더욱 더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내용과 문제를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실제 시험을 응시할 때 똑같이 나온 문제가 있었고 바로 정답 맞췄습니다.
강사님이 알려주시는 빈출되는 부분은 꼭 외우셔야합니다. 시험에 무조건 나옵니다.
강의시간이 그렇게 길지않고 30~40분 정도되니 딱 적당하고 하루에 여러개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여 국제무역사1급 시험도 합격하였고 5월에 무역영어1급 국제무역사1급 자격증을 한 번에 얻게 되었습니다.
8월에도 국제무역사와 무역영어 시험이 같이 있으니 꼭 함께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빙글리쉬닷컴 인강을 들으면 쉽게 합격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